오늘 아침 인천공항에 도착했는데 아직도 다낭의 추억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출발 7일전 급하게 예약하고 다낭 자유여행은 처음이라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휴가갈게요^^ 물값도 싸고 사람들도 너무 친절해서 좋은데 손님이 너무 많아서 구애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어젯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안녕~~다낭~~

참고로 내비게이션을 켜야 해서 심카드를 바꿔야 하는데 핀을 안가져와서 인천공항에서 당황했어요^^; 통신사에 가서 물어봤습니다.
흥정을 즐기던 신랑 덕분에 그나마 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