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몰래 비상금 3억 모으기] 읽었어요

[아내 몰래 비상금 3억 모으기] 읽었어요

[아내 몰래 비상금 3억 모으기] 읽었어요

보물지도와의 첫 만남 P.40

40대 초반 직장 생활도 10년 이상 훌쩍 지나가던 때라, 어떤 일에도 만족할 수 없었다.불만은 없었지만, 리스의 몸을 바쁜 일상이 가끔은 지루하게 느껴지는 시기였다.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 큰 변화가 찾아온 것이다.그것은 바로 모치즈키 토시타카의 “당신의 소중한 꿈을 이루는 보물 지도”를 만난 것이다.2~30대쯤에 만나길 바라는 마음도 있었지만 40대 초반에 만난 것도 고맙게 생각했다.나는 책에 쓰인 대로, 지금까지 꼭 하고 싶었는데 그동안 다양한 이유로 포기한 것을 편하게 노트에 썼다.게임을 하게 즐겁게 고민하지 않고 편안하게, 어려운 생각 없이 간단하게.다만”이 일이 실현하면 어떨까?””생각하면서, 그래도 서술다.그 뒤 메모 용지에 쓴 내용을 다시 그림과 사진으로 표현했다.이것이 바로 2004년 9월 26일에 만들어진 깍두기 교수의 보물 지도인 꿈의 지도의 기초였다.우리가 꿈을 접어 10의 이유 P.56

많은 사람들이 이처럼 다양한 이유로 꿈을 접게 된다. 하지만 꿈을 이루고 싶다면 스스로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목표에 대해 설렘을 느껴야 한다. 목표를 달성했을 때의 성취감을 생각하면 목표 달성을 향한 길이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이다. 수입(Income)의 원천을 만들고 작은 것부터 P.73

사실상 월급만으로는 생활이 어려운 시대다. 따라서 월급 이외에 다른 수입원을 만들어 두면 좋다. 매달 단 1만원이라도 월급이 아닌 다른 수입원을 통해 벌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분명 있을 거야. 필자의 경우 강의/강연시장에서 어렵게 정착해 종종 외부강의 요청이 들어왔다. 덕분에 강의료를 모을 수 있었다. 강의료는 아내가 모르는 돈이라 비상금으로 활용하기 좋았다. 그렇게 강의료로 모은 돈이 300만원 정도 되면 주식으로 전환해 다시 강사료를 모으는 방식을 반복해서 진행했다. 소박한 버킷리스트 폼나는 할아버지 P.82나도 버킷리스트가 있어. 은퇴하면 정말 멋있는 할아버지가 되고 싶었어. 딸이든 아들이든 결혼해서 손자, 손녀가 생기면 그 아이들에게 뭐든지 해줄 능력이 있는 할아버지가 되기를 꿈꿨다. 아이들과 여행도 같이 가고 백화점에 데려가 아이들이 선택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척척 사주는 할아버지. 나에게 비상금은 그런 버킷리스트를 위해 필요했다. 이것이 바로 아내 몰래 비상금 3억 모으기의 출발이기도 하다.저자는 40대에서 “아내 몰래 비상금 3억 모금”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성공적인 은퇴한 노후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우리는 인생의 무게와 의무감을 해소하기도 감당하기 힘든 현실 속에서 어느덧 꿈을 잃고 살아왔습니다.그러나 저자는 “꿈에 대한 책”과 “영화 버킷 리스트”에 접한 뒤”3억 모금”라는 작지 않은 목표를 세우게 됩니다.저자가 말한 것처럼 꿈이 설렘이 없으면 안 됩니다.설레는 꿈을 갖는다는 것은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열심히 사는 힘을 가지고 있으니까요.저자는 강의료, 출장비 등 일명 부수입을 모아 시드 머니를 만들기 시작합니다.예금 25%, 보험 15%, 주식 60%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유지하고 자금을 늘리고 갑니다.도서의 중반 이후에는 주식 투자 경험담과 자신의 노하우 및 투자 원칙을 기술하고 있습니다.저자는 국내 주식을 중심으로 투자했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이후 부상한 BBIG관련 종목을 다루고 있습니다.그러나 지금 같은 인플레와 스태그 플레이션의 상황에 맞는 투자 방식을 찾아내려면 새로운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70년대의 오일 쇼크 이후 10년 이상 미국 주가 ATH를 넘지 못한 것으로 보아 주식의 비중은 더 늘리지 않고 다른 대체 자산을 찾아야 할지도 모릅니다.저자는 40대 초반부터 노후에 대한 걱정과 관심을 갖고 월급 이외의 부수입을 통해서 자금을 조달하고 주식 투자를 통해서 돈을 벌 수 있었습니다.여기서의 문제점은 임금 외의 부수입이 같아요.저자는 강의료를 통해서 어느 정도 비상금을 마련하는 데 좋은 상황이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월급에서 생활비를 빼면 남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그러므로 완전히 투자로 이어지는 추가 수입원이 필요합니다.배달 플랫폼, 재능 공유, 중고 시장 등 일단 두드리고 볼 필요가 있습니다.한달에 30만원의 부수입을 얻겠다는 건 나이 2%금리로 계산하면 1억 8천만원의 자산을 소유하는 것과 같습니다.리먼 쇼크 이후 세계적으로 돈이 너무 많이 공급했고, 이제는 긴축 시대에 접어들어 돈의 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당분간 현금 및 예금, 채권 등 안전 자산의 비중을 늘려야 합니다.이 책은 은퇴를 앞둔 분들보다는 20~30대 젊은 분들이 읽고 인사이트를 얻어 노후에 대해서 준비가 되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저자는 40대에 ‘아내 몰래 비상금 3억 모으기’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성공적인 은퇴를 하며 노후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삶의 무게와 의무감을 해소하기도 벅찬 현실 속에서 어느덧 꿈을 잃어가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저자는 ‘꿈에 대한 책’과 ‘영화 버킷리스트’를 접한 뒤 ‘3억 모으기’라는 작지 않은 목표를 세우게 됩니다. 저자가 말했듯이 꿈에는 설렘이 있어야 합니다. 설레는 꿈을 가진다는 것은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열심히 사는 힘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저자는 강의료, 출장비 등 일명 부수입을 모아 종잣돈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예금 25%, 보험 15%, 주식 60%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유지하여 자금을 늘려갑니다. 도서 중반 이후에는 주식투자 경험담과 자신의 노하우 및 투자원칙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국내 주식을 중심으로 투자했는데 코로나19 이후 불거진 BBIG 관련 종목을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인플레이션이나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에 맞는 투자 방식을 찾기 위해서는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70년대 석유파동 이후 10년 넘게 미국 주식이 ATH를 넘지 못한 것으로 미뤄 주식 비중은 더 이상 늘리지 말고 다른 대체자산을 찾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저자는 40대 초반부터 노후에 대한 걱정과 관심을 갖고 월급 이외의 부수입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주식투자를 통해 부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의 문제점은 월급 이외의 부수입인 것 같습니다. 저자는 강사료를 통해 어느 정도 비상금을 마련하기에 좋은 상황이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월급에서 생활비를 빼면 남는 게 별로 없습니다. 따라서 완전히 투자로 이어지는 추가 수입원이 필요합니다. 배달 플랫폼, 재능 공유, 중고 시장 등 일단 두드려봐야 합니다. 한 달에 30만원의 부수입을 얻는다는 것은 연 2% 금리로 계산하면 1억8천만원의 자산을 소유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리먼 사태 이후 세계적으로 돈이 너무 많이 풀리면서 지금은 긴축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돈의 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현금이나 예금, 채권 등 안전자산의 비중을 늘릴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은 은퇴를 앞둔 분들보다는 20~30대 젊은 분들이 읽고 인사이트를 얻고 노후에 대해 준비할 수 있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아내 몰래 비상금 3억을 모으는 저자 문석근 출판 파짓 발매 2021년 11월 11일.#은퇴준비 #비상금3억 #아내몰래모으기 #문석근 #경제적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