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셀프리뉴얼]오래납입한 한화ci종신보험해지후기+어린이보험가입까지

4년동안 미뤄뒀던 미션을 최근에 하나 해결했다 무려 종신보험 해지!! 돈이면 나름 민감한 제가 4년이나 고민했으니까.. 저처럼 보험 해지할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대략적인 리뷰를 남겨야지요.

4년동안 미뤄뒀던 미션을 최근에 하나 해결했다 무려 종신보험 해지!! 돈이면 나름 민감한 제가 4년이나 고민했으니까.. 저처럼 보험 해지할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대략적인 리뷰를 남겨야지요.

일단 내가 들어있는 보험은 한화무배당전환트리플케어통합종신보험(2종수익형,표준체) 어머니께서 13년전에 들어주신 종신ci보험이다 ㅋㅋㅋ 15살에 ci종신보험이라니!!!! 갑자기 또 화내네.. 해지를 고민하게 된 이유

첫째:사망 보험금이 필요한가…?먼저 사망 보험금에 의미가 있을까 하고 생각했다.1. 내가 죽는다면 아무런 도움이 될지 2.나는 오래 산다는 자신감(?)이 있는데 만약 아이가 있더라도 그때에는 제 아이도 나이를 먹고 자립할 것 3.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면 지금 이 돈이 그때 별 의미가 없도록 오히려 더 돈을 모은다.두번째:ci보험 괜찮을까..?일단 종신 보험은 내가 죽어야 돈이 나오는데 거기에 ci이 닿는 순간 이것이 애매하게 되었다.”중대한 “병에 걸렸을 때, 나의 사망 보험금에서 돈을 빼고 지급한다.다시 말하면 잘 말하면 죽어 사용할 수 없는 돈을 살아 준다거나, 예쁘게 말하면 종신 보험은 사망 보험금 때문에 걸릴 것인데 그 사망 보험금을 줄이고 가니까 무슨 말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게다가, 단지 암의 병이 아니라”중대한 “기준이 추상같다 그래서 이것은 음… 그렇긴…어쩌자는 것이라고 생각한 TT세번째:보험금 부담…이미 부모님이 들어 준 보험이 여러가지가 있으며 총 20만원 이상 내고 있었다.그래서 더욱 종신 보험에 돈을 쓰는 것이 싫었다.그렇다고 내가 보험에 관심이 없는지도 달라서 기존의 다른 보험은 유지하고 오히려 옛날에 들어 보장되지 않는 부분을 확보하기 위해서 아이 보험도 추가로 들어간 wwwwww 다른 보험에서는 이미 오래 실비부터 질병 수술비도 받고 있어 해지할 생각이 없는 종신 보험은 갱신형이 들어 자꾸 올라가고 8만원 이상 내지 종신 보험은 너무도 도움이 되지 않게 보였다.

풀리지 않은 이유

부모님이 10년이나 벌써 내 주셨고.. 내가 낸 건 3년밖에 안 됐고 납기가 7년밖에 남지 않았다는 거였어.어딜가나 13년이나 넣었으면 아깝다고 유지하라고 하니까 계속 미뤄왔어..그래서 제 보험관리해주신 분과 이야기도 해보고..한 결과 드디어 해지를 결심!!

해지를 결심한 계기

1. 보험은 저축이 아니다!누군가가 보험을 저축으로 생각한다고 말한다면 철저히 무시하면 된다.보험이라는 것 자체가 사업비를 빼고 수수료를 빼고 다 하는데 누가 저축래!!!!실은 이 종신 보험 가입 시 담당자도 부모님이 딸. 저축이라고 생각한다고 했지.아니, 죽지 않으면 나오지 않는 보험이 왜 저축이에요?2.어차피 언젠가 해약하기!내가 이미 종신 보험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않아 언젠가는 해지한다는 생각이 들었다.실제로 지금 제 보험을 관리하는 분도 본인 아들에겐 종신 보험 1개 정도는 권하고도 딸이 굳이 권하지 않으면 www(아직 한국 사회는 남자가 가장이라는 인식 때문에 가장이 좋지 않음을 경험했다면 남은 가족 생활이 도움이 된다는 뜻)그래서 아깝다는 것은 그저 납부 만기가 얼마 남지 않고 아깝다는 것이지 다른 무언가가 아깝거나 크게 손해 보는 것은 아니었다.내가 이 보험을 종신 보험과 쓴다면 납부 만기가 얼마 남지 않는 것이 과분 없었을 텐데 어차피 저는 해약할 것 같아 하루도 일찍 환매하고 적금 및 투자용으로 사용하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물론 생긴 돈에 비해서 해약 반려금이 180만원 정도 손해는 했는데..부모가 10년간 넣어 준 것이 사실은 그 180만원이 저에겐 넘길 수 만큼의 돈이었던 엄마, 아빠, 저의 송.3. 지금 예적금 이율이 나쁘지 않은 위 사진을 보면 제 종신보험 적립금리율이 3.75% 이것만 봤을 때는 저축보다 나을 것 같은데.. 해지환급률을 보면 20년납을 완료해야 원금이 회복되고 그 뒤에 3.75씩 붙기 때문에 저축으로 절대 볼 수 없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사업비 수수료 등등 다 빼가는 거니까 ㅋ 그래서 어차피 해지할 거면 예적금 이율이 나쁘지 않을 때 빨리 인출해서 그냥 예적금에 넣거나 안정된 곳에 투자하는 게 훨씬 낫다고 해도 일단 케이뱅크 4.5% 예금에 방치 중 ㅋㅋㅋ고민에 비해 너무 쉬운 해지결정 후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해지는 직접 방문하셔야 한다고.. 준비물은 1. 신분증 2. 보험증서 : 없어도 안간 경우는 새로 찾아준다 3. 통장사본 : 자동이체 걸어둔 통장으로 받으려면 필요없고 다른 통장이면 사본 필요이렇게 메일로 자세히 가까운 지점을 알려줬다.아니, 하지만 15:30까지라니.. 너무 일찍 문을 닫아요.나는 오전 근무 날 일찍 한화 분당 고객 센터 방문 ~~ 서현역에 있어.너무 친절하게 나를 반겨줬어.해지하러 갔기 때문에 저를 붙잡고 말릴까봐 두려웠어요 ㅎㅎㅎ이렇게 사인 몇번하면 끝~~~4년 고민했는데 4분만에 해지완료…이렇게 허무한 일이…왜 해지하는지 물어보거나 그런일도 일절 없다.당연하긴 하다. 가입시킨 분이 아니니까 그만둘 이유도 당연히 없지..고객센터를 나온 지 5분 만에 해지환급금이 통장으로 들어와서 내가 7월 25일 보험료를 내고 26일 해지했더니 7월 보험료도 그대로 돌려줬다.고객센터를 나온 지 5분 만에 해지환급금이 통장으로 들어와서 내가 7월 25일 보험료를 내고 26일 해지했더니 7월 보험료도 그대로 돌려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