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 무사고 25년 때 배달원을 시작한 60만원 좀 넘는 선에 유상 운송 종합 보험에 들어갔는데..이 때도 어머, 나는 무척 싸다 싶었는데 이 때가 사고료율 24z였다니 더 이상 할인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올해 또 보험을 들어 보니 또 할인이 되는군요..그래서 올해는 48만원을 지불하겠습니다..오토바이 유상 운송 보험이 소형차?경차?출퇴근 보험 정도로 낮아졌어요.(무사고 26년의 혜택은 굉장한)이제 뭐..한달에 5만원 정도 부담이 되므로, 달에 한나절 일하면 충분하지 않나..보험료가 나네요 나머지 수입은 전부 수입으로 들어오셔야지만 배달원 커넥트를 하면서 1개월에 기름값 약 15만원 가지고 오일 2번 정도 교환하고-2만원 타이어 한해에 한번-12만원 나누어 12이면 매달 1만원으로 점화 플러그 한번 교환하고 1만원-1개월이면 천원?이 정도의 유지비가 걸리고 나머지는 다 수입으로 들어갑니다 한달에 합계 22만원 정도 소비하고 나머지 벌것은 전부 수입에 되네요에도 차도 유지해야 하는 것에 그보단 더 사용하겠지만 오토바이만 보면 음..멍하게 일을 하고 있어 버렸다… 그렇긴카드 요금. 하면서 빨리 하루나 이틀 일하면 채워지고 나머지 28일 분은 수입입니다. 올해도 큰 사고가 없으면, 루라라의 분위기에서 비 오는 날 쉬고 태풍이 오면 쉬고 눈이 오면 쉬어도 충분하지 않나..제대로 일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습니다굉장히 좋네요..문을 나온다고 출근하고 힘들면 제멋대로 나오지 않아도 좋고 출퇴근 시간도 제멋 대로이고(좀 그렇지 않지만..주말과 피크시에는 꼭 나서야 돈을 못 버는 거고요. 어떤 기분인가 하면..대학생 때 아르바이트를 하러 갈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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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의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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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는군요 신차로 말하면 제네시스까지 타오르게 박아도…전손처리 해줄수 있군요..뭐 대충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불나방 같은 차를 부딪히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고 3번이나 있었는데 신호대기 중에 가만히 서 있었는데 차가 와서 때린 게 두 번에 한 번씩은 빙판에 미끄러져 뒷차가 쫓아가서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이건 이 주변에 제대로 된 도로를 얼린 공사장 과실) 세 번 다 100:0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짜 손해는 저라는 거. 왜냐하면 한번도 내과실 사고가 없는데 26년 동안 꼬박꼬박 보험료를 냈다는 걸 저는 한 푼도 쓴 적이 없고 보험사와 그 누군가가 자주 썼으니까..

보험료는 사고를 많이 낸 사람들에게 많이 올려달라고 하자.. 이 글을 쓰고 며칠 후 불나방 같은 차에 부딪혀 한방에 오토바이 폐차 https://blog.naver.com/auprea/222800057008 .

사고 한방에.. 익숙한 델리로드 100A 폐차… 네, 저는 26년 무사고입니다만.. 오늘 아침에 숨은 복병을 만났으니… 그야말로 세상의 무림에 무수한 blog.naver.com

여러분 운전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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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가까이 강제 휴직이라니…